
안녕하세요
김팀장입니다.
이번 7월 문화의 날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컨셉으로 진행했는데요.
월대천 vs 힐링 중 간단하게 쉬면서 진행하기로 하여,
극장에서 영화를 보기로 했어요.
(팝콘 좋아하는 저는 매우 신났답니다!)
요즘 문화의날 어떤 컨셉으로 진행할 지 D-1 알려주는데 꽤 짜릿해요.

전지적 독자 시점 VS 좀비딸
시간대 맞는 영화가 2개 뿐이라 이 중에 골라야 했는데
둘 다 유명한 웹툰을 기반으로 제작 된 영화인데,
전지적 독자 시점 평이....
(이미 보신분들은 댓글로 후기 부탁드립니다.._)

차라리 이럴바에 귀여운 고양이나 100분 보자고 선택한 좀비딸
저는 원작부터 좋아했던 웹툰이라 꽤 기대가 컸는데요.
간만에 다들 재밌게 본 영화가 아닌가 합니다.
사진이 없는 이유는 갑작스러운 인터넷 오류로 인해
극장 키오스크가 전부 먹통이라 티켓발권부터 팝콘 구입까지 전부 서서 주문했기 때문인데요.
금요일이라 그런 지 극장에 사람도 많고 주문하고 기다리느라 시간을 다 써버렸어요
ㅠㅠ
인원만큼 먹고싶은 개성도 여러개인 우리 보구정이들
영화 초반은 놓쳐도 팝콘은 포기 못하잖아요 맞죠?
긔찮아서 안찍은 거 아닌라는 점 어필중입니다.
영화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별이 다섯개!!
🎇🎇🎇🎇🎇
옆에서 눈물샘이 또 터진 은정과장님은
흐으르르흐르ㅡㄱ 흐느끼셨어요,,,,

이 영화가 끝나고 나서 좀비가 인상에 남는것 보다는
1. 애용이
2. NO.1

간만에 방에서 몰래 춤 연습하던 시절이 그립긴 하더라고요
이 날 2차 갔으면 다들 넘버원 불렀을거에요
맞죠?
점핑보아였던 로건 팀장님이 함께 보지 못한것이 0.1 정도 아쉬웠답니다.

오늘의 저녁 식사 장소는 더 통큰집!
지혜주임님 아버님 단골집이라고 하셨는데,
주임님이 참석 못해버리기....

이 날 개인 일정과 일이 많아 참석이 못한 직원들이 꽤 있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꼭 다같이 함께해요 :)
어차피 상해라 안하면 손해임 ㅋ

소갈비찜도 있지만 돼지갈비가 메인이라는 더통큰집!
돼지갈비찜 대자 중간맛으로 모두 주문했는데
매워서 먹기 힘든 직원과 띠용? 이게 맵다고?
하는 직원 사이에서 저는 묵묵히 고기를 먹었답니다.
저는 딱 맛있게 매콤해서 소영팀장님과 함께 진짜 열심히 먹었어요
ㅋㅋㅋ
대표님이 잘 못드셔서 신경이 쓰였지만
남길수는 없잖아효?

인원도 많이 없고 금요일이라 다음 약속이 있는 직원들도 있기에
저도 2차까지 생각 안하고 1차에서 간단히 마시려고 했습니다~
정말이에용

볶음밥 2개 주문해놓고 수저로 딱 3번 먹은
ㅅㅂ, ㅎㅈ,ㅎㅁ,ㅇㅅ,ㅊㅎ
소식팀은 회개하세요.

갈 사람은 가고~
남을 사람은 남고~
왜 그게 항상 저일까요?
남자친구가 그러더군요
Q.왜 항상 남는 무리에 속해 있는거야?
A. 이게 즐거우니까!!!!!!!!!!!!!!!!!

6시에 시작한 1차 회식은
11시 38분에 마무리 되었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
1차에서요 진짜요
저희는 한자리에서도 잘 놀아요 ㅎㅎ
저렇게 마시고도 아무도 취하지 않았다는 점이
더 놀라운 부분이긴 합니다.

마음속으로 외치고 있었던 아무개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리면서...
상해 워크샵 체력 테스트 맛보기라고 말해놓을게요.

다음편은 상해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팀장입니다.
이번 7월 문화의 날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컨셉으로 진행했는데요.
월대천 vs 힐링 중 간단하게 쉬면서 진행하기로 하여,
극장에서 영화를 보기로 했어요.
(팝콘 좋아하는 저는 매우 신났답니다!)
요즘 문화의날 어떤 컨셉으로 진행할 지 D-1 알려주는데 꽤 짜릿해요.
전지적 독자 시점 VS 좀비딸
시간대 맞는 영화가 2개 뿐이라 이 중에 골라야 했는데
둘 다 유명한 웹툰을 기반으로 제작 된 영화인데,
전지적 독자 시점 평이....
(이미 보신분들은 댓글로 후기 부탁드립니다.._)
차라리 이럴바에 귀여운 고양이나 100분 보자고 선택한 좀비딸
저는 원작부터 좋아했던 웹툰이라 꽤 기대가 컸는데요.
간만에 다들 재밌게 본 영화가 아닌가 합니다.
사진이 없는 이유는 갑작스러운 인터넷 오류로 인해
극장 키오스크가 전부 먹통이라 티켓발권부터 팝콘 구입까지 전부 서서 주문했기 때문인데요.
금요일이라 그런 지 극장에 사람도 많고 주문하고 기다리느라 시간을 다 써버렸어요
ㅠㅠ
인원만큼 먹고싶은 개성도 여러개인 우리 보구정이들
영화 초반은 놓쳐도 팝콘은 포기 못하잖아요 맞죠?
긔찮아서 안찍은 거 아닌라는 점 어필중입니다.
영화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별이 다섯개!!
🎇🎇🎇🎇🎇
옆에서 눈물샘이 또 터진 은정과장님은
흐으르르흐르ㅡㄱ 흐느끼셨어요,,,,
이 영화가 끝나고 나서 좀비가 인상에 남는것 보다는
1. 애용이
2. NO.1
간만에 방에서 몰래 춤 연습하던 시절이 그립긴 하더라고요
이 날 2차 갔으면 다들 넘버원 불렀을거에요
맞죠?
점핑보아였던 로건 팀장님이 함께 보지 못한것이 0.1 정도 아쉬웠답니다.
오늘의 저녁 식사 장소는 더 통큰집!
지혜주임님 아버님 단골집이라고 하셨는데,
주임님이 참석 못해버리기....
이 날 개인 일정과 일이 많아 참석이 못한 직원들이 꽤 있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꼭 다같이 함께해요 :)
어차피 상해라 안하면 손해임 ㅋ
소갈비찜도 있지만 돼지갈비가 메인이라는 더통큰집!
돼지갈비찜 대자 중간맛으로 모두 주문했는데
매워서 먹기 힘든 직원과 띠용? 이게 맵다고?
하는 직원 사이에서 저는 묵묵히 고기를 먹었답니다.
저는 딱 맛있게 매콤해서 소영팀장님과 함께 진짜 열심히 먹었어요
ㅋㅋㅋ
대표님이 잘 못드셔서 신경이 쓰였지만
남길수는 없잖아효?
인원도 많이 없고 금요일이라 다음 약속이 있는 직원들도 있기에
저도 2차까지 생각 안하고 1차에서 간단히 마시려고 했습니다~
정말이에용
볶음밥 2개 주문해놓고 수저로 딱 3번 먹은
ㅅㅂ, ㅎㅈ,ㅎㅁ,ㅇㅅ,ㅊㅎ
소식팀은 회개하세요.
갈 사람은 가고~
남을 사람은 남고~
왜 그게 항상 저일까요?
남자친구가 그러더군요
Q.왜 항상 남는 무리에 속해 있는거야?
A. 이게 즐거우니까!!!!!!!!!!!!!!!!!
6시에 시작한 1차 회식은
11시 38분에 마무리 되었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
1차에서요 진짜요
저희는 한자리에서도 잘 놀아요 ㅎㅎ
저렇게 마시고도 아무도 취하지 않았다는 점이
더 놀라운 부분이긴 합니다.
마음속으로 외치고 있었던 아무개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리면서...
상해 워크샵 체력 테스트 맛보기라고 말해놓을게요.
다음편은 상해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