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입사 42일차 서대리의 썸띵(!)

탈퇴한 회원
2019-04-23


보구정제주 42일차 서대리입니다.

방가방가!(언제적...)




(출처:직장내일)


보구정제주 입사 전, 한창 신나게 백수생활을 누리던 서대리에게는 한 가지 작은 소망이 있었지요..

(이미지는 보구정제주와 결코 관련이 없습니다..사랑합니다 대표님!)





그것은 바로..

밥!

밥 주는 회사 들어가고 싶다 하~~


왜냐면 서대리는 혼자 쓸쓸히 밥해먹고 사는 배고픈 자취생(?)이었기 때문이지요.

밥 주는 회사 좋아요~사랑해요~

(점심 값 안 나가니까 더 좋아요!)



그래서 조금 신실(?)했던 서대리는 매일 같이 새벽기도에 가서 기도를 드렸어요.

아~ 주님! 회사나가고싶다요~블라블라~~~





그런데 이렇게 마침, 덜컥, 보구정제주에 합격하게 될 줄이야 할렐루야브라보오마이대표님!!!

만세 만만세~~~~뽑아주셔서 대단히 감사해용땡큐땡큐펜잘큐땡큐^*~



너무나도 행복한 나날의 서대리였어용^.^


그래서 그 동안 보구정제주에 입사하는 동안 생각나는 다양한 기억들을 여러분들과 같이 초정밀간단하게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보구정제주 면접 첫 날,

우연히 만난 초귀염 댕댕이~!(헉헉 너무 귀여워요!ㅜㅜ)

역시 개는 크고 댕댕(?)거려야 제 맛이죠?(우리 개 너무 작아요 ㅜㅜ)




입사 2주 정도 된 후, 직원 워크샵 아침식사로 먹게 된 농* ㅊ비빔면

여러분, 비빔면은 파*가 아니라, ㅊ비빔면이에요!찰지고 얼마나 쫠깃쫠깃한데요!

제발 많이 팔아서 여기저기 편의점 마트 없는 곳이 없게 해주세요.

단종될까 속상해서 현기증 날 것 같네요 ㅜㅜ


짜장면 미식가인 제가 너무나도 반했던, 보구정 점심^^

세상에나 마상에나~ 집에서 짜장면을 만들다니, 이 것 실화입니까?

친구들 단톡방에 올려서 자랑했더니 다들 부러워 하더군요 오호호호호홓




공방체험하러 커피상가 방문했을때 인상적이었던 목공방 선생님의 팔뚝! 아니...도마^^




대표님께 저 좀 걸크러쉬 넘치고 섹시하게 찍어달라고 했는데..이 사진..어떻게 된거죠??




이 짧은 다리 뭐죠? 대표님 너무하시네요...




점심먹으러 갔던 자매정식 돔베고기!

아..나이들어서 그런가..역시 제주도 돔베고기가 세상 제일 맛있는 듯..

(침 주륵..)





며칠 전 개인적인 문제로 너무나도 우울했던 날 퇴근하고 먹었던 개불.

이 날은 신앙의 힘도 개불을 이기지 못하더군요.

아 개불..사랑합니다.







촬영장비 가지러 갔는데..

이 날 분명 봄이었는데..

제주도 봄 바람 클라스 어마어마 하네요^^



그리고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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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리 꼴레리

서대리는 취직도 하고 남자랑 썸도 타고 막 그랬데요~~~~~~~~




서대리는 정말..입사 첫날

샤랄라 발랄라

풀메이크업에 화사하고 아름다웠는데 말이지요..



이렇게 되더군요.

그래도 보구정 제주..사랑합니다.

짜르지말아주세요


그래도 보구정제주

열심히할게요 사랑합니다.

여러분들도 파이팅!


마무리 무엇..


















꿀잼 허니잼~!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