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돌아온 보구정제주 임은영 입니다!
오늘은 5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대표님께서 준비해주신 특별한 이벤트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어버이날 회사 대표님께서 직원들과 부모님께 아주 특별한 선물을 마련해 주셨는데요.

대표님과 실장님께서, 직원분들의 부모님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기 위해
직접 카네이션 꽃다발과 손편지를 준비하셨습니다.
효년인 저는 부모님한테 한 번도 손편지를 적어본 적이 없는데,,,
올해 어버이날로 어물쩡 넘어가려 했는데,,
대표님께서 직접 적어주시는 손편지라니,,

27년산 불효자는 웁니다,,




게다가 금.손. 실장님과 대표님께서 직접 만드신 꽃다발 너무 예쁘지 않나요.
꽃도 생화에 색감 하나하나가 정말 센스가 느껴집니다.
직원의 부모님을 생각해주신 다는 자체도 감사한데,
스무명 가까이 되는 직원의 부모님을 위해 정성스레 박스와 글씨도 하나하나 제작 했다는
포인트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
말하려면 한도 끝도 없는데
이렇게 직원 개개인을 생각하며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그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짤로 마음을 대신 합니다. - 00년대 정형돈
23년 11월 문화의 날 갤러리 참고)


여기서 더 놀라운 사실은요... !

아버지께 온 의문의 카톡 하나..
네..??? 저희 대표님이요..?!

그렇습니다. 본가가 육지의 계신 분들은 배송으로 마음이 전달 되었구요!

제주도권은 대표님과 미미팀장님께서 직접 배송을 해주셨습니다.!!
직접 직원 한 분 한 분의 집을 방문하셔서 직접 만든 꽃다발과 편지를 전달해주시는데,
정말 어버이날의 의미를 다시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제주도 한 바퀴를 배송하려 돌아다니신 대표님 그리고 미미팀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 눈물 날 뻔 했어요..






정말 너무너무너무 예쁘지 않나요,,

이 소식에 황급히 집을 찾아가보니 카메라로 선물을 찍으며 계속 히쭉히쭉 웃고 있던 임모군(62세)
저는 안중에도 없고 계속 편지만 들여다 보시더라구요.. 아빠 딸 집 왔어...
대표님의 자필 편지 안에는 직원 한 명 한 명을 생각하며 쓰신 진심 어린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이때 저도 보구정 직원 부모하고 싶더라구요,,,

해서 올해 어버이날도 봉투로 어물쩡 넘어가려고 했던 효년은
부모님과 약 일년만에 저녁 식사를 가졌는데요.
오랜만에 열심히 고기도 굽고 가족들과 만담을 나눴습니다.
이제 저도 효녀 해보겠습니다.
( 부모님의 수줍은 하트는 대표님께 보내드릴 사진이라고 하니까 해주셨어요.
영상도 찍었는데 제 얼굴이 너무 말이 아니라 삭제 되었습니다.)

덕분에 아주 돈독해진 임家네 입니다.
대표님의 이런 이벤트는 보구정 직원 모두에게 큰 감동을 주었는데요.
정말 회사의 일원으로써,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써 큰 힘이 될 수 있었습니다.
🤧🤧🤧
그러면 이제 다른 직원 분들의 사진도 찾아 볼까요~?

이다영 팀장님 부모님의 후기 사진

손로건 팀장님 부모님의 후기 사진

김선희 팀장님 부모님의 후기 사진

김수빈 대리님 부모님의 후기 사진

이영재 주임님 부모님의 후기 사진

모은정 과장님 부모님의 후기 사진

양혜정 주임님 부모님의 후기 사진
.
.
.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언제나 저희를 생각해주시는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셨길 바라며 모두 보구정 하자구요!!!
.
이 글을 읽어주신 모두에게 바치는 네잎클로버...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돌아온 보구정제주 임은영 입니다!
오늘은 5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대표님께서 준비해주신 특별한 이벤트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어버이날 회사 대표님께서 직원들과 부모님께 아주 특별한 선물을 마련해 주셨는데요.
대표님과 실장님께서, 직원분들의 부모님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기 위해
직접 카네이션 꽃다발과 손편지를 준비하셨습니다.
효년인 저는 부모님한테 한 번도 손편지를 적어본 적이 없는데,,,
올해 어버이날로 어물쩡 넘어가려 했는데,,
대표님께서 직접 적어주시는 손편지라니,,
27년산 불효자는 웁니다,,
게다가 금.손. 실장님과 대표님께서 직접 만드신 꽃다발 너무 예쁘지 않나요.
꽃도 생화에 색감 하나하나가 정말 센스가 느껴집니다.
직원의 부모님을 생각해주신 다는 자체도 감사한데,
스무명 가까이 되는 직원의 부모님을 위해 정성스레 박스와 글씨도 하나하나 제작 했다는
포인트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
말하려면 한도 끝도 없는데
이렇게 직원 개개인을 생각하며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그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짤로 마음을 대신 합니다. - 00년대 정형돈
23년 11월 문화의 날 갤러리 참고)
여기서 더 놀라운 사실은요... !
아버지께 온 의문의 카톡 하나..
네..??? 저희 대표님이요..?!
그렇습니다. 본가가 육지의 계신 분들은 배송으로 마음이 전달 되었구요!
제주도권은 대표님과 미미팀장님께서 직접 배송을 해주셨습니다.!!
직접 직원 한 분 한 분의 집을 방문하셔서 직접 만든 꽃다발과 편지를 전달해주시는데,
정말 어버이날의 의미를 다시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제주도 한 바퀴를 배송하려 돌아다니신 대표님 그리고 미미팀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 눈물 날 뻔 했어요..
정말 너무너무너무 예쁘지 않나요,,
이 소식에 황급히 집을 찾아가보니 카메라로 선물을 찍으며 계속 히쭉히쭉 웃고 있던 임모군(62세)
저는 안중에도 없고 계속 편지만 들여다 보시더라구요.. 아빠 딸 집 왔어...
대표님의 자필 편지 안에는 직원 한 명 한 명을 생각하며 쓰신 진심 어린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이때 저도 보구정 직원 부모하고 싶더라구요,,,
해서 올해 어버이날도 봉투로 어물쩡 넘어가려고 했던 효년은
부모님과 약 일년만에 저녁 식사를 가졌는데요.
오랜만에 열심히 고기도 굽고 가족들과 만담을 나눴습니다.
이제 저도 효녀 해보겠습니다.
( 부모님의 수줍은 하트는 대표님께 보내드릴 사진이라고 하니까 해주셨어요.
영상도 찍었는데 제 얼굴이 너무 말이 아니라 삭제 되었습니다.)
덕분에 아주 돈독해진 임家네 입니다.
대표님의 이런 이벤트는 보구정 직원 모두에게 큰 감동을 주었는데요.
정말 회사의 일원으로써,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써 큰 힘이 될 수 있었습니다.
🤧🤧🤧
그러면 이제 다른 직원 분들의 사진도 찾아 볼까요~?
이다영 팀장님 부모님의 후기 사진
손로건 팀장님 부모님의 후기 사진
김선희 팀장님 부모님의 후기 사진
김수빈 대리님 부모님의 후기 사진
이영재 주임님 부모님의 후기 사진
모은정 과장님 부모님의 후기 사진
양혜정 주임님 부모님의 후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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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한 번 더
언제나 저희를 생각해주시는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셨길 바라며 모두 보구정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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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어주신 모두에게 바치는 네잎클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