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구정제주보구정제주 회식, 소란

2018-05-08 08:48


소란스럽지 않았던, 소란에서

우리끼리의 회식 *





시청을 밥먹듯 갔던 저도 소란은 처음이였어요!

처음은 언제나 설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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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컵에 나오는 김과

소주 뚜껑에 나오는 간장이

되게 독특했어요.





조명과 이쑤시개, 비누까지

할머니집에 온듯한 느낌

이런게 은근 호불호가 갈리지만

저는 완젼 좋아하는 느낌입니다 하핳ㅎ






보구정제주 식구들 모두 딸기를 좋아해서

술집 안주도 딸기 




으악 사진 다시보니 먹고싶어지는

오징어숙회 !

진짜 맛있었어요.



대단히 좋은 분위기는 아니지만

소란스럽지않게

도란도란 얘기할 수 있었던


제주시청 소란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