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거리두기 전면 해제! 3년만의 축제의 귀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기세에 눌려 2년간 감췄던

전국의 축제·행사들이 거리두기 전면해제로 인해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고 합니다.

제주에서도 여러 축제와 행사 준비가 한창인데요.

보구정제주와 함께 제주에서는 어떤 축제·행사가

준비되고 있는지 알아보실까요? 

거리두기 전면 해제


4.18일부터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간 10명까지만 허용됐던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이 이날 오전 5시부터 풀리고, 

밤 12시까지였던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제한도 사라졌어요. 

드디어 영화관에서 팝콘을 먹으면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에 따라 직장이나 동호회 등에서는 대규모 회식이 가능해졌습니다. 

예비부부들도 청첩장을 돌리거나 상견례를 할 때, 또 결혼식을 올릴 때도 인원 제한을 받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최대 299명 규모로만 가능했던 행사 집회도 300명 이상의 대규모 공연이나 스포츠 대회 등에 적용됐던 

관계 부처의 사전 승인 절차도 사라지며, 수만 명 규모의 대형 콘서트도 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벌써부터 페스티벌, 콘서트에 대한 티켓팅 열기도 뜨거워지고 있어요 :)








전국 지역축제 일제히 준비 중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로 인해 대규모 콘서트 페스티벌 열기가 뜨거워짐과 동시에

지난 2년간 열리지 못했던 전국 축제들이 정상적으로 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5월 말 예정된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준비에 한창인데요.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는 매년 늦봄 울산대공원 장미원에서 열리는 

최대 장미 축제였으나 코로나로 인해 2년간 열리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번 연도 장미 축제는 무려 256종 300만 송이 장미가 개화하며 큰 축제를 열 계획이라고 하네요:D


국내 최대 규모 꽃축제인 고양국제꽃박람회도 성공적으로 열렸으며 

충북도에는 영춘제, 충남에서는 수산물 축제, 해바라기 축제, 등이 재개되고 있고

부산에서는 조선통신사 축제와 해운대모래 축제가 3년 만에 열렸다고 합니다.

이처럼 전국적으로 지역축제들이 서서히 기지개를 피우며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주지역 축제·행사들


제주에서도 한동안 사라졌던 축제가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관광의 도시 제주가 드디어 축제의 봄이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

대표적인 제주지역 축제·행사 5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1) 제주 신화월드 지역 어린이 초청행사 재개


제주 신화월드는 지난 25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됨에 따라 지역사회 상생 프로그램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2일 모 초등학교 학생 100여 명을 신화테마파크로 초청히여

프리쇼 관람과 놀이시설에서 즐거운 하루를 만끽할 수 있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제주신화월드 최고운영책임자 스티브 챙은 "그 동안 코로나의 여파로 사회공헌활동까지 어려움을 겪었으나 

일상 회복이 이루어지면서 중단됐던 프로그램을 다시 시행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신화테마파크를 찾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기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하였습니다.



2) 제주감귤박람회 감귤꽃페스티벌 재개


제주의 대표 페스티벌 제주감귤박람회도 2년 만의 오프라인 행사 준비에 열의를 다하고 있습니다.

11월에 열리는 제주감귤박람회 사전 행사로 5월 7일 감귤꽃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다양한 페스티벌 일정과 이벤트, 그리고 감귤낭만산책길을 걸을 수 있는 김귤꽃걷기행사까지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감귤박람회 인스타계정에 매달 경품나눔 사전이벤트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제주 서귀포시 페스티벌 제주감귤박람회를 즐겨보는건 어떠신가요?~



3) 경마장 2년만에 관광객 전면 개방


제주경마공원이 2년 여 만에 완전히 개방되었습니다.

이번에 재개방되면서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의 레저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특히 제주경마공원 가족공원은 자전거광장과 트로이목마,모래놀이터 등의 어린이 놀이시설을 비롯해

축구장과 오두막, 나무데크 등이 갖춰져 있어 도민들의 가족단위 쉼터로 주목받고 있다고 하네요:)



4) 한라산 청정고사리 축제


4월 23일~24일 고사리를 테마로 한 한라산 청정 고사리 축제가 대면으로 재개되었습니다.

비록 아직 코로나19가 안정되지 않음에 따라 1일차에는 비대면으로 진행 후 2일차 하루만 대면으로 진행하였으나

고사리 축제의 개요인 '걷고 보고 만지고 느끼고'가 가능한 성공적인 고사리 축제였다고 합니다.



5)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2년 연속 중단했던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도 오는 6월 대면 방식으로 열기로 하였습니다.

드디어 많은 러너들과 함께 하는 역동적인 축제를 즐기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좌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여 제주밭담테마공원부근까지 총 21.0975Km 레이스를 한다고 합니다.

접수기간이 4월 27일부터 5월 25일까지이니 참가하실 분들은 접수를 서두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처럼 활성화가 되고 있는 제주 축제에 제주관광협회 관계자는 "정부의 거리두기 완화에 맞춰 

움츠러들었던 축제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길 바란다"라고 하며 기대감을 표현하였습니다.

2년 만의 축제의 귀환,  여러분도 오랜만에 뜨거운 축제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



* 출처

https://www.nocutnews.co.kr/news/5743797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2/04/335620/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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