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광고, 코로나시대 소상공인 유지율 가장 높은 마케팅 수단

2020-09-01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 위축으로 소상공인들이 마케팅 비용을

줄이는 가운데 여러 마케팅 수단 가운데서도 검색광고는 그대로 

유지하는 경향이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한 실제 광고효과 측면에서도 검색광고가 

소상공인에게 유용한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분석이 잇따라 제시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중소상공인에게 미친 영향: 성장 수준에 따른 

마케팅 인식 및 실행방식 차이 분석’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그 결과 코로나19의 확산에도 소상공인의 72.6%는 마케팅을 유지했다. 

특히 검색광고의 경우 응답자의 80.0%가 코로나19 이후에도

광고를 유지했다고 답해, 유지율이 가장 높은 마케팅 방식으로 나타났습니다.


검색광고는 구체적으로 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특정 타게팅 목적이 많았다"면서 "검색광고의 경우

마케팅 초기에 검색광고 교육을 들은 사업자들이 

광고 효과와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검색광고는 광고주들이 시장 상황에 따라 

광고 단가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고,

주력하는 상품에 따라 특정 타겟을

대상으로 광고를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검색광고가 코로나19 시대의 소상공인들에게 

친화적인 마케팅 수단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출처 : http://asq.kr/jT0UIpPdQR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