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온라인 광고 비중 50% 돌파, 디지털 역량 갖춘 '광고 한류' 기대!

2020-01-29



인터넷이 발달한 만큼 온라인을 통한 수익사업도 늘어나고

그에 따라 광고 업체도 온라인 광고를 많이하는 추세죠!

이에 따라 매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온라인 광고비가 올해에는 드디어 전체 광고비의 절반을 넘어설 전망이라고 합니다!

'방송통신광고비 조사보고서'(2019년 12월)에 따르면 2020년 온라인 광고비는

7조3890억으로 총 광고비 14조5077억의 50.9%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이되며
온라인 광고가 방송, 인쇄, 옥외 등 전통 매체 광고비를 다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시대가 열린것이라 보여집니다.


이는 스마트폰에 의한 사용시간에 의해

온라인 광고가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TV 프로그램이나 신문 기사조차 각각의 고유 매체보다 인터넷이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보는 빈도가 많아지고 있을뿐 아니라 

이제는 이를 대체할 자체 콘텐츠가 넘쳐나고 있으니 광고가 이런 트렌드를 놓칠 리 없는데요.

여기에 타깃팅(Targeting), 트래킹(Tracking), 상호작용성(Interactivity)

온라인 미디어의 고유 속성이 광고 효율의 비교 우위를 제공해 날개를 달아주고 있답니다.


온라인 광고는 5G, AI, 빅 데이터 등 4차 산업 테크놀로지의 고도화와 맞물려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데이터 기반의 최적화된 맞춤 솔루션과 브랜딩에서 구매까지 이르는 

원스톱(One-Stop) 플랫폼의 활성화 등에 힘입어 예전엔 경험해보지 못한 

마케팅 환경을 만들며 앞으로도 상당 기간 광고 시장을 끌어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내 광고 시장의 맏이로 급성장한 온라인 광고가 이에 걸맞는 역량을 갖추고 

우리나라가 하드웨어에서 이룬 ICT 강국의 이미지를 발판 삼아 

세계 무대에서도 빛을 내는 '광고 한류'의 주역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출처  ⓒ 2005 뉴데일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