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적인'고객의 기쁨'은 '직원의 기쁨'으로, 그리고 '나의 기쁨'으로!

김경환대표
2021-04-11
조회수 119


'일할 맛'이 난다는 건 어떤 말일까요?

단지 돈을 많이 버는것과는 분명 틀릴테죠,

사람은 무언가 의미와 가치가 있는 일, 또는 보람을 느끼는 하나의 성취를 하였을 때 '일할 맛'이 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 일 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되는 장면이 만들어지는곳, 

저는 앞으로 그런 회사를 만들면 되겠다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고객에게 기쁨을 느끼게 해주고, 거기에 보람을 받게 되는 우리 직원들의 기쁨으로 이어지고, 

그리고 그건 나의 기쁨으로 연결되며, 해피바이러스처럼 긍정적인 마케팅이 시작이 된다고 여겨집니다.


이런 선순환이 실현되려면, 

고객만족의 잣대를 객관적으로 확인할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고, 

우리 직원들이 성장할수 있는 기회를 충분이 제공해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그리고 남에게 기쁨을 줄 때 본인 자신도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적어도 제가 채용한 우리 보구정 식구들은 그러한 인성을 가진 분들입니다.

제가 해야 될 가장 중요한 일. 본인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 올려주는 일.

요새는 정말 우리 직원들 덕분에 너무나 든든하고, '일할 맛' 납니다!


고객의 기쁨은 직원의 기쁨으로, 그리고 나의 기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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