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견해노동에 대해서

김경환대표
2017-12-21
조회수 1237

저는 고객분들의 요청을 받아 

정해진 계약금액에 해당하는 용역을 발주받아 시행하고 있는 

온라인 마케팅 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소규모 사업장이여서 여러 형태의 작업들을 개개인이 맡고 있습니다)


곧 파트너사의 발전과 잘됨은 곧 저의 회사와의 인연과 상생이고,

직원의 열정과 아이디어는 회사의 자산입니다.


노동은 금수저이든 흙수저이든 인간이면 누구나 꼭 해야 하는 실천 덕목이라 생각합니다.

일자리가 없다고 푸념과 한탄을 하기보다는 자신의 눈높이를 낮추고 뭐든 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일을 하며 팀원들과 혹은 동료들과 같이 미래를 만들어가고 기술을 배우는 것이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누군가 해주기만을 바란다면 그건 자신을 포기하는 행위에 불과합니다.

기회가 안되, 정규직이 안된다면 비정규직으로라도 일을 하며 다음을 도모해야 되는 것.


신세한탄와 세상의 원만으로 가득했지만, 이제는 관점을 틀리게 바라보고 뭐든 할수 있는 일을 찾아보세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우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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