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견해[유학] 캐나다 홈스테이 경험

김경환대표
2017-05-02
조회수 1920

10년이 지났네요.

2006년 7월이니 11년전입니다.

부푼 꿈을 안고 어학연수를 갔었지요.

나이아가라 컬리지로 홀로 비행기에 올라탔습니다.


캐나다에 동부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지와 밀접한 동네였어요.

날씨는 매일이 좋았고,

비한번 안오더니, 겨울이 되서는 눈만 계속 내려 집에 고립된적이 여러번.. :)


예정된 홈스테이로 들어가니, 정말 살면서 처음 접해보는 외국인들이.


처음엔 경계도 하고, 먹는 음식도 틀려 서로 친해지기 힘들었지만,

결국엔 서로 이해와 관념으로, 

아시아인이 참 많이 없던 동네였어요.


불과 6개월만 지내다 왔지만, 

나에겐 너무 많은 경험과 추억을 안겨준 동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