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견해[미국유학생활] 운전면허증과 바이크 퍼밋

김경환대표
2017-05-21
조회수 3609

저번에 국제운전면허증이 미국에서 허용도 되지만 안되는주도 있어서 불안하기도 하고, 애정도 안가고,,

미국 운전면허와 오토바이 면허를 따게되었다

외국인들은 어딜가도 신분확인하려면 여권이 필요하는데

매일 여권들고 다니는것도 귀찮고 위험하고,

면허증을 딸 나이가 되면 따는게 좋음

근데 이건 지금 내가 살고있는 켄터키주의 법이기때문에.

다른주과 확실히 틀리다, 비슷할수도 있고,

 

준비물 : 여권, I-20(학생일경우), I-94(미국올때주는종이)

            SSN(social security number), 현재 집주소로 받

            은 편지한통, 그리고 학교에서 주는 편지 한통,

            한국면허증 있다면 같이 국제운전면허증과..


이렇게 가지고 근처 transfort hall 찾아가면

조금만 두께의 책자를 하나준다 그거가지고 공부하면된다.

무지무지 쉬우니까 걱정안해도 된다 

가면 외국인은 city hall에 가서 green paper(permit)을 받아오라고한다 그럼 가서 그거 받아서 접수하게 되고,,

필기시험을 보게되는데. 우리주는 시골이라 그런지 가면 눈검사하고 바로 시험지와 연필을 주고 풀라고한다 한국어로 된거 있으면 달라고해서 풀어도 좋지만 영어로 보는게 더 쉽다고들한다.

난 한국어로 봤는데 문법이 다 틀려서 무지 헷갈렸음, 그거 붙으면

바로 driven test접수를 하게되고 아는 분중 한명이 그 차로 나를 데려가다 오라는장소에 시간맞춰가면 차가 일렬로 쭉서있는데..

차래대로 시험을 보게 된다.. 그럼 검시관이 옆자리에 타고 시키는대로만하면된다. 처음에 시동걸고 깜빡이 틀고 거울보면서 천천히 출발하고,, 다만 한가지 parallel parking(평행주차)과 후진은 꼭 시킨다,. 한 4~5분이면 끝이다. 무지 쉽다 

그럼 다시 transfort hall로 돌아가서 20불내면 바로 사진찍고 면허증을 준다.

말을하니 길어졌는데. 무지 쉽다 특히 내가 있는곳은 더욱 

 

motorcycle license.

준비물 : 미국 면허증이 있으면 그것과 여권, I-20만 가지고 가면 된다 그러나 없다면 위에 있는 서류를 다시 준비,,,

 

필기시험을 보고 합격하게되면 8불을 주고 permit을 받아온다

바이크는 한국어로된 시험지가 없다. 그러나 영어로 봐도 쉽다

나는 한번 떨어졌지만, ㅠ..ㅠ 다시본다고 돈더내고 그런거 없어서

부담도 없다.. 이 permit 카드는 면허증과 똑같은 효력이 있으나 뒤에 사람을 태우지는 못한다, 이후로 3개월후에 driven test를 볼수있다.



운전면허증 class에 D라고 있어야 함ㅋㅋ





250cc이상 오토바이 면허

Class에 M이라고 써짐

따면 좋으니까~ 다들 열심히해서 따세요

필요없어도 따면 좋음 비행기타든 pub에가든~

출처: http://wangdon.tistory.com/15 [왕돈이의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