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견해[미국유학생활] 속도위반티켓, 무면허, 톨게이트비 지불

김경환대표
2017-05-21
조회수 2817

지난 3월 친구들과 켄터키에서 플로리다가는길에

속도위반딱지를 끊었다.

여기 고속도로는 보통 70마일에서 80마일정도,

처음에 마일과 KM의 차이를 잘몰라

70마일 도로에서 85마일로 가다가.. 

속도을 위반하게되면 경찰차가

뒤에서 따라온다 ,

여기는 무인 자동 속도 카메라가 없다.

무조건 쫒아와서 차세우고 딱지를 끊는다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쫒아온다.

나는 총 3번 딱지를 끊었지만,

처음엔 70마일에서 85마일 fine fee 198$

60마일에서 80마일 fine fee 130$

그러나 주마다 조금씩 법이 틀리므로.

가격도 틀리다

washington DC같은 도시에서는 몆천불씩 준다는데..

 

지불방법은 바로 지불할때가 있고,

딱지를 가지고 있다가 은행에가서 money order를 끊고 그걸

딱지 끊은 그 주에 부쳐야 되는경우가 보통이다.

나는 그당시 국제면허가 있었지만 단속된 테네시주에서는 국제운전면허증 효력이 없어 그것도 단속되고 말았다.

그후 3개월동안 아는분들의 도움으로 봐달라는 편지를 보내고

교수님의 도움과 washington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unlicense 단속은 피할수 있었다 

 

미국에서 운전을 하려면 여러가지 정보가 있어야 한다.

저번에 시카고 여행갈때는 톨게이트를 그냥 5번 지나쳐서..

렌트카에 건당 100불씩 지불된다는 말에 엄청 속상했지만.,

희망은 있었다. google에서 각주 tollgate fee 검색을 하면

홈페이지가 뜨고 missed tollgate에 가서 온라인상으로

결재하면 원래 톨게이트 비 건당 1~3$을 내면 그 딱지는 철회가 된다. 다만 톨게이트지나친후로 3일내로 해결하지 않으면 끝.

 

여행하기전에 꼭 그 도시의 정보를 확인하고 가는게 좋다

시카고같은경우 차가 무지 많아서 톨게이트 cash라인으로 빠지는게 무지 힘들다, 그 라인으로 못빠지면 무조건 천장에 달린 수많은 카메라에 잡히게 되고 ㅋ 그럼 문제가 생기게 되고, 짜증난다

휴 그때만 생각하면 진짜..

 





Money order. 아무 은행에 가서 만들수 있고  편의점에서도 만들수 있다.


출처: http://wangdon.tistory.com/14 [왕돈이의 마케팅]